MetricLab은 화려한 마케팅으로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한 MD의 새벽 대시보드에서 시작됐습니다.
언론이 말하는 MetricLab
MetricLab의 시작은 한 사람의 불편함이었습니다. 16년간 온라인 MD로 일하며 매일 새벽 3시에 데이터를 확인했던 경험. 시중의 도구들은 너무 비싸거나, 너무 복잡하거나, 아니면 둘 다였습니다.
"왜 셀러를 위한 도구는 셀러가 만들지 않는가?" 이 질문에서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동료 셀러 5명과 함께 썼습니다. 그 5명이 50명이 되고, 500명이 되고, 지금은 12,000명 이상의 셀러가 매일 MetricLab을 사용합니다.
우리는 여전히 작은 팀입니다. 하지만 매주 사용자 피드백을 읽고, 매달 새로운 기능을 출시합니다. MetricLab은 완성된 제품이 아닙니다. 셀러와 함께 자라는 도구입니다.